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근로자 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원·하청 현장소장 등 4명 산업안전보건법 등 위반 혐의로 구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도영)은 지난해 12월11일(목) 발생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관련, 원하청 현장소장(안전보건관리책임자) 2명과 대표이사 1명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였다. 

그간,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현장 조사 및 압수수색 등으로 확보한 관련 증거자료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재해원인조사 의견서 등 전문 기관의 붕괴 원인 분석 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구조설계도서에서 정한 대로 시공을 제대로 하지 않는 등 기본 안전조치를 이행하지 않아 발생했다는 사실을 입증하였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각각 피의자들의 범죄 혐의가 충분히 소명되었고, 피의자들이 혐의 사실을 일부 부인하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 등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크며, 향후 유사동일 형태의 사고를 막을 필요성 등 사안이 중대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향후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구속된 피의자들에 대해 신속하게 수사를 마무리하여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피의자들에 대한 수사 역시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여 조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노동부는 대형 사망사고뿐만 아니라 이번 중대재해 사건과 같이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거나 같은 유형의 사고가 반복하여 발생하는 경우에도 압수수색·구속 등 강제수사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  의: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중대재해수사과  김재율(062-975-6332), 조기훈(062-975-645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