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체험을 도심에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19일 부산 대천공원에서 '휴-문화 Day'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오는 19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대천공원에서 산림문화 체험행사인 '휴-문화 Day'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국립자연휴양림 대표 축제인 '휴 문화 한마당'의 명맥을 잇는 것으로, 국민이 도심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숲으로 잇다, 함께 여는 산림복지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경상권역 국립자연휴양림 7곳과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소속 산림교육전문가 등이 참가하며, 35개 체험 부스에서 산림요가, 숲 테라피, 목공체험 등 다양한 산림문화·교육·치유 프로그램과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청의 주요 업무 중 하나인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산불 진화차량과 드론을 전시하고 관련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숲속 휴양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을 국민이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도심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행사를 마련하였다"라며,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해 소중한 숲의 가치를 인식하고 자연이 주는 휴식과 행복을 맛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