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항쟁,2002년 월드컵의 열기 등 우리 근·현대사의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이 곳에서 일어났던 게 우연이 아니다.
건물은 1925년 3월에 착공해 1926년 10월30일에 낙성식이 거행됐으나 80년 가까이 원형을 유지한채 지금도 같은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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