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니아]서울시 생활체육 여성축구현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생활체육축구연합회(회장 김종주)에 따르면 서울에 있는 여성축구 동호회는 모두 13개로 회원은 300여명이다.등록된 남자 축구동호회가 492개 3만여명인 것에 비하면 적은 숫자지만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여성축구 동호회·동호인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다.

서울에서는 1998년 송파 여성축구단이 가장 먼저 창단됐다.송파 여성축구단은 ‘서울 1호’답게 지난해 여성부장관기·송파구청장기 전국여성축구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실력도 전국에서 수준급이다.

2000년 7월 창단된 마포 여성축구단은 송파 축구단의 라이벌.축구 해설가 신문선씨가 감독을 맡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난 4월 여성부장관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팀 분위기가 상승세에 있다.

송파·마포 두 ‘절대강자’사이에서 강동·강서·구로·금천·동대문·서대문·양천·영등포·은평·종로·중구 등도 최근 2∼3년 새 여성축구단을 구성,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동호회뿐만 아니라 생활체육 여성심판도 꾸준히 늘고 있다.현재 서울시 생활체육심판위원회에 등록된 여성심판은 모두 16명.아직 실전경험이 적어 주심을 맡진 못하지만 모두 열의가 대단해 발전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