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는 29일 “후보지별 점수를 확정,공개할 추진위 제4차 회의를 다음달 1일 열 예정이었으나 잠시 연기했다.”면서 “다음주 5일에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보지 평가결과가 공개되면 4곳의 후보지별 점수가 발표되기 때문에 신행정수도 최종 입지가 사실상 드러나게 된다.
후보지 4곳(연기·공주,공주·논산,음성·진천,천안)중 어디가 유력하다고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연기·공주지구가 가장 유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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