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센터·서울 최대 키즈랜드… 성북구민 일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커피 변천사 한자리에… 노원 ‘말베르크’ 개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는 토지거래허가 처리도 쉽고 빠르게…기간 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중소기업 50억원 융자 지원…연 0.8%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비스 부실 택시 퇴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에 등록된 258개 택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정기 서비스 평가가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8일 지난해 말부터 올 6월까지 시정개발연구원에 의뢰,택시서비스평가모델에 대한 연구를 마쳤으며 연말까지 구체적인 평가 실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우수업체는 인증을 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원하고 부실업체는 행정제재 조치 등을 통해 퇴출을 유도한다.또 택시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콜(Call)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신규 개인택시 면허를 받거나 기존 면허를 넘겨받을 때 콜 시스템 장착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택시에 대한 평가는 처음 이라 내년에는 우선 우수업체들에 대한 지원을 중점적으로 시행한 뒤 점진적으로 부실업체를 시장에서 퇴출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