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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지면이 확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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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일 창간한 뒤 매주 화·금요일에 발행하고 있는 ‘서울 in Seoul’이 오는 15일자부터 제호가 ‘Seoul in’으로 바뀌면서 지면이 확 달라집니다.

우선 24개 모든 지면이 컬러로 제작돼 시각적 효과가 강조됩니다.또 분산돼 있던 기사가 통합돼 커버스토리를 비롯,‘수도권 in’,‘교육 in’,‘쇼핑 in’,‘부동산 in’ 등 5개 섹션으로 운영됩니다.

화요일자 커버스토리에는 서울 등 수도권의 각종 통계를 그래픽을 통해 전달하는 ‘숫자로 보는 서울’이 곁들여져 재미를 더해줍니다.

기존의 ‘동네이야기’도 누가 살고 있나 등 내용을 보강,살고 있는 동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금요일자에는 자치단체 주체의 각종 문화행사에 대한 관람소감을 싣는 ‘아자아자 시민기자’가 신설됩니다.

‘수도권 in’에는 화요일자의 경우 이슈가 됐던 지역이나 문제를 재점검하는 ‘지금 그곳은’ 코너가 새롭게 마련됩니다.마니아면을 2페이지로 늘렸고,성공시대와 보건소탐방도 매주 화요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금요일자에는 서울시내 주요 대형건물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빌딩 X파일’,유명 인사의 삶에 영향을 미친 사건이나 책 등을 소개하는 ‘내 인생의 등대’ 등이 추가됩니다.

‘교육 in’(화요일자)에서는 중·고생이 논술이나 심층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를 기자의 눈으로 풀어쓰는 ‘금주의 키워드’,명문·특성화·이색학교 등을 기자가 직접 찾아가는 ‘학교탐방’ 등이 보강됩니다.

‘쇼핑 in’(금요일자)은 할인행사 등 이벤트 위주의 기사에서 탈피,주민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매장과 상품 중심으로 접근하게 됩니다.

‘부동산 in’에서는 화요일자에 서울지역 부동산 시세표 및 현황이,금요일자에는 수도권일대 부동산 시세표 및 현황이 고정배치됩니다.

‘Seoul in’은 현장감있는 기사와 실속있는 정보,톡톡 튀는 재미를 담아 독자 여러분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려 합니다.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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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