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와 서울차이나타운개발㈜은 29일 고양시 대화동 한국국제전시장(KINTEX) 지원시설 부지 내 차이나타운 건립부지 중 ‘차이니즈 스트리트’ 4176평(평당 850만원) 공급과 ‘차이니즈 가든’ 6500평에 대한 30년 무상 임대계약을 체결했다.
차이니즈 스트리트는 내년 9월 착공,2008년 4월 완공된다. 차이니즈 가든은 2008년 6월부터 2009년 3월 사이에 단계적으로 완공돼 한·중간 문화·자본·기업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차이나타운개발측은 계약 조건에 따라 총 추정 사업비 7600억여원 가운데 외국인 직접투자 5000만달러를 포함, 외자 1억달러 이상을 유치한다.
고양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