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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동물원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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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서울대공원을 찾으면 루돌프사슴과 산타의 환영을 받으며 입장하고, 버스를 타고 87만평에 이르는 동물원 구석구석을 돌며 동물에 얽힌 얘기를 들을 수 있다.

서울대공원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이 같은 프로그램의 ‘동물원 겨울축제’를 열 계획이다. 동물원 버스투어’도 실시한다. 동물원 전체를 8개 정거장으로 15∼20분 간격으로 순회한다. 동물원 가이드가 동행한다.

매일 오후 1시 제1정류장인 유인원관에서는 오랑우탄, 고릴라, 침팬지, 원숭이 등의 동물별 생태, 습관 등에 대해 사육사가 설명을 해주며 아기원숭이들과 함께 노는 시간도 마련된다.

2정류장은 온실식물원.60년 만에 한번씩 꽃을 피우는 용설란 등 1263종,3만 1500여포기의 식물에 대해 배운다. 십자매, 문조, 앵무새 등 아름다운 새들의 노랫소리도 들려온다.3정류장 동양관에서는 매일 오전 11시 알비노어왕뱀, 이구아나, 누룩뱀과 함께 사진을 찍어보는 ‘관람객 뱀쇼 체험’ 행사가 열려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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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