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성상현(24·동작구 사당5동)씨가 촬영한 ‘정독도서관의 단풍’이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우수상 5명과 입선 10명 등 총 16명이 입상했다. 콘테스트 입상자들에게는 상장과 부상으로 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총 249명이 응모했으며 심사는 종로구 사진동호회의 1차 결과와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2차 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충용 구청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사진 콘테스트에 많은 구민들이 참가했다.”면서 “지속적으로 사진대회를 개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