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일산은 매매가 0.36%, 전세가는 0.34% 올랐다. 일산동 금호아파트 32평형이 500만원 정도 올랐다.
파주는 매매가 0.66%, 전세가 1.01%로 지난달에 이어 계속 상승했다. 금촌동 주공뜨란채 아파트 24평형은 1000만원 안팎 올랐다. 구리시는 아파트 매매가가 0.12% 빠지고 전세가는 0.34% 올랐다. 남양주는 매매가가 0.44% 오르고 전세가는 지난달과 큰 변동없다. 호평동 아이파크 아파트 33평형은 500만∼1000만원 상승했다.
양주시는 매매가 1.03%, 전세가는 0.64% 올랐다. 의정부는 매매가가 0.22% 오르고 전세가는 0.13% 떨어졌다. 동두천은 매매가만 0.68% 오르고 전세가는 지난달과 변동없다. 수도권 동북부지역의 교통여건이 개선되며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와부읍 덕소리 등은 중앙선 전철공사 호재로 가격이 오르고 있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3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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