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업무 파악하고 마음의 벽도 허물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업무파악도 하고 마음의 벽도 헐었습니다.”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14일 오전 청사 기획상황실에서 ‘구청장과 신임팀장 토론회’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토론회는 지난달 23일 구 인사에서 새로운 보직을 받은 팀장(6급)이 50명이나 돼 팀장들이 업무를 더 빨리 파악하고,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주로 추 구청장이 질문하고, 팀장들이 답변하는 형식이어서 자연스럽게 팀장들의 업무파악의 정도가 드러나기도 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신정3동 재개발 문제 ▲영상문화단지 육성방안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세척 등 다양한 구정 현안들이 거론됐으며, 새로운 대안도 제시되기도 했다.

추 구청장은 “팀장들이 활발히 의견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업무를 빨리 파악할 수 있게 되고, 마음의 벽을 허무는데도 큰 도움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인사 직후 이같은 토론회를 정례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