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 친구’ 잠자리 보러가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대공원에서 다양한 잠자리를 관찰할 수 있는 ‘가을 잠자리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는 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대공원 곤충관에서 이같은 축제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축제는 ‘가을 잠자리 특별전시회’와 ‘곤충서적 베스트셀러 저자와의 만남’ ‘종이·나무로 곤충만들기’ ‘가을 곤충 아카데미’로 나뉘어 진행된다. 전시회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12∼13㎝의 꽃잎꼬리잠자리, 한국에서 가장 작은 10∼14㎜의 꼬마잠자리, 지난해 국내에서 65년만에 발견된 희귀종인 큰긴무늬왕잠자리 등 잠자리 92종의 표본과 사진을 볼 수 있다.

‘저자와의 만남’은 이달 매주 일요일 열린다.‘신기한 곤충 세계로’의 저자 김태우씨,‘곤충의 비밀’ 저자 이수영씨 등 곤충서적 베스트셀러 작가 6명이 사인회를 갖는다.

이어 오는 31일까지 매일 가족과 함께 종이를 접거나 나뭇가지를 이어붙여 잠자리, 무당벌레, 나비 등 곤충모양을 만들어보는 ‘곤충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3000원이다.

9일과 15∼30일 매주 토·일요일 열리는 ‘가을곤충 아카데미’에서는 서울대 장이권 연구교수 등 곤충 관련 전문가 7명이 ‘우리나라의 우는 곤충들’ ‘한국 잠자리의 세계’ ‘한국의 거미와 외국의 거미’ 등 다양한 곤충을 주제로 강의를 한다. 초등학교 3∼6학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8일부터 대공원 홈페이지(grandpark.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5-10-8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