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하얄리아부대 일대 건축허가 제한지역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부산진구 미 하얄리아부대 주변이 건축허가 제한 지역으로 지정된다. 앞으로 2년간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신축 등의 행위가 일체 금지된다.

부산시는 13일 난개발 방지를 위해 하얄리아부대 주변인 범전 도시환경정비사업구역 일부와 범전정비구역 가운데 상업지역 일부, 연지동 일원 등 65만 5492㎡(2847필지)에 대해 건축물 높이 등 건축허가 제한을 내용으로 하는 행정예고문을 오는 16일 공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한 대상은 일반 아파트와 주상복합아파트, 오피스텔 등이며 신축이 아닌 현 건물의 증·개축 등은 제한 받지 않는다. 제한 기간은 내년 초로 예정된 공고일로부터 2년 간이며 이 기간이라도 ‘부산시민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통해 주변지역의 건축물 높이 등에 대한 계획이 확정되면 건축제한은 자동 해제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5-11-14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