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아파트 등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계속되고 있는 양주시 삼숭동에서 서울을 연결하는 시내버스가 증차된다. 경기도 제2청은 18일 서울 출·퇴근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삼숭동에서 서울 노원역을 운행하는 도내 시내버스 7번을 하루 7대,42회에서 13대 78회로 증차·증회 운행한다고 밝혔다. 또 삼숭동에서 서울 동대문을 운행하는 서울 시내버스 108번도 하루 10회에서 50회로 늘린다.
2005-11-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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