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발도르프 과학체험 교실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갖고 놀 수 있도록 만든 가공된 원목을 재료로 동물·집·새·건물 등 다양한 창작 모형을 만들어 보는 시간이다. 강의는 22일 오전 11시40분∼오후 12시40분. 수강료는 재료비를 포함해 1만 6000원이다.
바블바블 스파볼은 욕조에 넣어 사용하는 입욕제를 만들어 보는 강좌. 산과 알칼리가 만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는 원리를 이용해 거품이 나는 스파볼을 만들어 보는 시간이다. 강의는 같은 날 오후 2시∼3시30분이며, 수강료는 재료비를 포함 1만 6000원이다.
두 강좌 모두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만 참여 가능하다. 개강 3일전까지 문화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031)779-3810~2.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