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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전담부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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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전담 부서와 해외저작권 보호센터가 설립된다. 김명곤 문화부장관은 19일 전경련 문화산업특별위원회 강의에서 “2010년 세계 5대 문화산업 강국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한류 지원체계 강화, 투자·유통구조 혁신, 문화콘텐츠 창작 활성화 시스템 구축을 역점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아시아문화산업교류재단을 확대·개편한 한류 관련 전담조직 등을 신설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6-4-20 0:0: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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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