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5혼성비행단은 27일 서울공항 동편 활주로 행사장에서 제28회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대회 서울·성남지역 예선을 치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과 성남지역 240여개 초·중·고교 선수 1300여명과 관람객 700여명 등 2000여명이 참가해 수도권 최대 청소년 항공축제가 될 전망이다.
이날 대회에서는 모형항공기 제작. 날리기 경연 이외에 항공기 전시, 공군의장대 공연, 종이비행기 날리기, 조종복 입고 사진찍기, 화재진압 시범 등이 펼쳐진다.
또 박정희 전 대통령 등 옛 대통령 전용기였던 VC-118기와 그 내부도 일반에 공개된다. 예선 입상자는 5월21일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에 참가한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