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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747기급 대통령전용기 이르면 2008년 도입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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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장세훈특파원|정부가 1억달러 상당의 대통령 전용기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전용기는 이르면 2008년부터 운용된다.

한명숙 국무총리의 유럽 4개국 순방을 수행하고 있는 정부 관계자는 12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통령 전용기 도입을 결정했다. 차기 대통령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 구입할 전용기는 유럽이나 미주 지역까지 곧바로 날아갈 수 있는 보잉 747기급의 대형기가 될 전망이다.

그는 그러나 구체적인 기종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shjang@seoul.co.kr

2006-06-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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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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