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가요제는 서민들의 애환이 깃든 왕십리를 무대로 대중문화를 꽃피운다는 취지에서 1998년 시작됐다. 초기에는 동네 노래자랑 수준이었으나 지난해부터는 전국 규모 창작 가요제로 격상됐다. 지난해에는 394팀이 참가했다. 대상(500만원)과 금(300만원)·은(200만원)·동(100만원) 입상자에게는 가수 데뷔의 기회가 주어진다. 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1차 예선 9월4∼5일,2차예선은 9월8일 치러진다. 신청은 가요제 홈페이지(wangsimni.sd.go.kr)나 우편으로 할 수 있다. 문의 2286-5211.
[seoul in] 도전! 왕십리 가수왕
“왕십리 가요제를 아시나요.” 성동구는 ‘제9회 왕십리 가요제’ 참가 신청을 25일까지 받는다. 가요제는 9월28일 서울 숲에서 열린다.
2006-8-23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