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경주 관광 부담·불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가는 곳마다 주차료와 입장료를 내야 하는 부담과 함께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8일 경주지역 관광업계에 따르면 경주시가 추천하는 1일 관광코스로 승용차를 이용해 여행할 경우 성인 1명이 부담하는 주차료와 입장료는 2만 6600원에 달한다.

1일 관광코스에는 분황사, 불국사, 석굴암, 통일전, 박물관, 안압지, 첨성대, 천마총, 포석정, 오릉 등이 포함된다.

사적지별 주차료의 경우 적게는 1000원부터 많게는 3000원까지 다양하다. 입장료도 성인 1인의 경우 불국사와 석굴암이 4000원이며 나머지의 경우는 500원에서 2500원까지. 이 때문에 경주 관광객 대부분은 사적지를 둘러볼 때마다 주차료와 입장료를 내는 데 불쾌감을 표시하고 있다.

이처럼 관광객들의 불만이 커지자 경주시는 지난 1일부터 무열왕릉, 장군묘, 안압지, 삼불사 주차장 무료개방에 들어갔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6-9-9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