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장은 이날 노원구 하계동의 정신지체아동 시설인 ‘동천의 집’을 방문했다.
김기성 부의장과 이종필 부의장, 김진수 운영위원장이 각각 시각장애아동 시설인 한빛맹아원, 고아원인 해심원, 지체장애인 시설인 신망의 집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2006-10-5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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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장은 이날 노원구 하계동의 정신지체아동 시설인 ‘동천의 집’을 방문했다.
김기성 부의장과 이종필 부의장, 김진수 운영위원장이 각각 시각장애아동 시설인 한빛맹아원, 고아원인 해심원, 지체장애인 시설인 신망의 집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