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부터 추진해온 ‘송파한가족 결연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소외 이웃과 결연을 가질 자원봉사자를 16일부터 추가 모집한다. 송파 한가족 결연사업은 현재 38개 단체와 70명의 개인봉사자가 참여해 저소득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모자가정 등 주변 도움이 절실한 35개 시설 및 106가구와 1대1 결연을 갖고 있다.
2006-10-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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