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지자체추진사업 23% “불합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각 지방자치단체가 내년 상반기에 추진을 계획하고 있는 사업 4개 중 1개는 재원 조달이나 타당성 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행정자치부는 2006년도 하반기 중앙투·융자심사위원회를 열어 심사대상 17조 5180억원 규모의 138개 사업 가운데 42%인 2조 6792억원 규모 58개 사업에만 ‘적정’ 판정했다고 9일 밝혔다.

그러나 전북의 새만금 수질오염원 해소사업 등 전체의 23.2%인 2조 5749억원 규모 32개 사업은 재원을 확보하지 못했거나 재정여건에 비해 규모가 지나치게 크다는 이유 등으로 ‘재검토’ 결정이 내려졌다. 부산의 원스톱 수출단지 조성사업 및 부산멀티미디어 불꽃축제, 대구의 종합유통단지∼봉무IC간 도로건설, 인천의 해양과학관 건립사업, 강원 원주시의 하수관거 정비사업, 경기 성남시의 U-성남지역 정보화 기본계획 이행사업, 충남 예산시의 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 등도 재검토 사업으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이들 사업은 내년도 예산편성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6-11-8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