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자동차 총회는 세계 57개국 회원국 관계자와 500여개의 관련업체 종사자, 학계, 공무원 등 2500여명이 참여하는 격년제 국제포럼이다. 관련 신기술을 발표하고 시장개척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행사다.1986년 협회가 설립된 이후 2002년 미국 워싱턴에서 첫 총회를 했으며,2004년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됐다. 춘천시가 총회를 유치하면 급속히 성장하는 천연가스 자동차 시장을 선점할 수 있고 청정도시를 표방하는 시 이미지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6-11-9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