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구 성서3차’ 과학단지로 지정될듯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 성서3차산업단지가 과학연구단지로 지정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27일 달서구 신당·호산동 일대 성서3차단지 100여만평이 다음달 과학기술부로부터 과학연구단지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과학연구단지는 정부가 기존 산업단지에 활력을 주기 위해 지정하는 것으로, 지난 5월 충북 오창과학연구단지 등 3개 단지가 지정됐다. 다음달 중 1∼2개를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현재 대구와 부산 등 4개 자치단체가 단지 지정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대구시는 성서3차단지에 기계부품연구원과 DGIST 신기술산업지원센터 등이 있어 과학연구단지 지정이 확실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과학연구단지로 지정되면 5년동안 국비 150억원, 시비 150억원 등 모두 30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기업부설연구소 유치 및 집적을 통한 중소기업 연구개발 환경 개선, 과학기술정보교류 거점 인프라 조성 등 중소기업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지역전략산업 특화센터의 연구개발기능과 연계해 IT(정보기술),BT(생명공학기술),NT(나노기술) 접목 기술 및 융합기술 개발을 통한 지역 제조업 활로를 개척할 수 있고 연구개발의 효율성 및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대구 성서3차단지는 지난 1991년 조성계획 수립 당시 과학연구단지로 입안됐으나 요건을 갖추지 못해 지정받지 못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6-11-28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