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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AI고통’ 익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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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가 조류 인플루엔자(AI)로 고통받고 있는 전북 익산 양계농가 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박성중(사진 앞줄 왼쪽에서 4번째) 서초구청장과 한나라당 김덕룡 의원, 재경 익산시 향우회 서초구민 등 50여명은 3일 익산시를 방문, 피해농가에 방한복과 방역소독약품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또 방역과 살처분 등을 돕기 위해 방역차 등 각종장비와 함께 2명의 방역전문가를 파견할 계획이다.

박성중 서초구청장은 “현장에 와보니 양계농가의 애타는 심정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해 더욱 안타깝다.”면서 “2003년과 같은 최악의 닭고기 파동은 없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익산이 고향인 김덕룡 의원도 “고통받는 농가 지원과 빠른 복구를 위한 추가예산 지원 등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면서 “익산이 하루빨리 정상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초구는 닭고기 소비 위축에 따른 피해가 다른 양계농가에 미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역주민과 닭고기 음식점 등을 중심 ‘조류독감 바로알기’와 ‘닭고기 소비 촉진운동’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6-12-4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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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