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으로 서울대 붙었어요”… 대학 합격 914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아역세권에 최고 45층 1600가구 들어선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홍은사거리 고가 하부에 이색 경관석 조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침수 피해 막아라… 성북, 빗물받이 대청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올해의 ‘으뜸 알리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 공보팀과 노원구 함대진 공보팀장, 강형욱 서울대공원 홍보팀장이 서울시 출입기자단이 뽑은 올해의 ‘으뜸 알리미’로 선정됐다. 또 서울시의회 양창호(한나라당)의원과 이수정(민주노동당)의원이 베스트 시의원으로 뽑혔고, 노재동(은평구청장) 구청장협의회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중구 공보팀은 알찬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함으로써 자치구 홍보와 기자단 운영에 기여한 점을 높히 평가받았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6-12-28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