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100세 장수 축하금 50만원…“백세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연희IC 고가 하부 사계절 정원 탈바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청에서 듣는 ‘호암산성 발굴 이야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는 타로로 마음검진한다…은행 협력 중장년 맞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도립 노인병원 5곳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24일 치매나 중풍 등 노인성 질환자를 전담 진료할 도립노인전문병원 5곳을 추가로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인전문병원이 들어서는 지역은 동두천시 탑동동, 남양주시 수동면 외방리, 시흥시 광석동, 평택시 도일동 등 4곳과 고양 또는 파주 등 등 5곳이다.

도는 민간 의료법인이 병원부지를 대고 도가 건립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병원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병원당 160억원씩 모두 800억원을 건립 예산으로 책정했다.

도는 동두천병원을 오는 10월쯤 우선 개원하고 남양주병원은 올 상반기 중으로 설계를 마쳐 하반기 착공, 내년말 완공할 계획이다.

또 시흥과 평택병원은 설계 등 절차를 거쳐 연말쯤 착공하고, 북부지역에는 고양과 파주 등 2곳 가운데 공모를 통해 1곳을 선정한 뒤 내년쯤 착공할 예정이다.

병원별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6900㎡로 각기 230개 안팎의 병상을 갖추게 되며 각종 의료장비와 전문의가 배치돼 노인성 질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진료하게 된다.

특히 입원환자의 30% 이상을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에 배정, 무료 진료혜택을 줄 예정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1-25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세훈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는 강북 전성시대 교통

오 시장, 유진상가 정비 상황 점검 “내부순환도로, 평균 시속 낮아져 도시고속도로의 기능 잃기 시작”

구로, CES 2026에서 G밸리 5개 중소기업의

부스 운영 약 105억 규모 상담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강북횡단선·동북선·키즈랜드 등 안정적 추진 착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