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부의 랜드마크가 될 초고층 쌍둥이 주상복합건물이 최근 착공됐다. 이 건물은 월곡특별계획구역내에 지하 5층, 지상 41층 규모로 지어진다. 동북부에서 지금까지 건축된 건물이나 건축예정인 건물 가운데 가장 높다. 지하1∼3층에는 대형 유통시설과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지상 4층부터는 오피스텔과 공동주택이 배치된다. 건축과 920-3679.
2007-2-2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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