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가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맞춤형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서초구는 8일 평소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지원하는 ‘사랑의 겨울선물 전달’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초구는 지난달 15일부터 3주 동안 관내 저소득 주민 200가구를 방문해 필요한 생활용품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서초구가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맞춤형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서초구는 8일 평소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지원하는 ‘사랑의 겨울선물 전달’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초구는 지난달 15일부터 3주 동안 관내 저소득 주민 200가구를 방문해 필요한 생활용품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