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닥터와 걷는 재미로 팔팔해진 서울 6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인과 즐기는 ‘강남 페스티벌’, K팝·패션·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납징수·복지 모두 잡는 강서구 체납관리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울산 하천관리공무원 실명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시는 19일 철저한 하천 관리와 수질오염 예방 등을 위해 시 전체 국가·지방하천에 대한 공무원 실명제 관리를 이날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태화강·회야강·동천강 등 울산지역 전체 102개 하천(국가 및 지방 1급 각 1개, 지방 2급 100개)에 대해 시와 구·군 관련 부서 공무원 26명(시 5명, 구·군 21명)을 관리책임자로 지정했다.

지정된 실명제 공무원은 관리를 맡은 하천에 대해 일주일에 2차례 이상 현장 순찰을 하며 오염이 우려되는 주변시설과 오염우려 행위를 확인하고 지도·단속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한다.

시 소속 실명제 지정 공무원 5명은 5개 구·군별로 각 1명씩 배치돼 해당 지역 하천의 총괄 관리 업무를 한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3-20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