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첫 폭염중대경보… 총력 대응 나선 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슨트와 함께 공공미술에 ‘흠뻑’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적극행정’ 앞장선 성북, 행안부 장관상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전국 자치구 첫 대통령 표창…2년 연속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대전 이응로미술관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 현대 미술계의 거장인 고암 이응로(1904∼89) 화백의 미술관이 3일 대전에서 문을 연다.

대전시가 2005년 9월 57억원을 들여 착공한 지 1년7개월 만이다.

서구 만년동 대전시립미술관 옆에 지어진 이 미술관은 총건평 500여평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1층에는 모두 160평에 이르는 전시장 4개와 고암 관련 도서들을 전시한다. 커피와 음료수 등을 판매하는 카페테리아도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환기와 제습시설을 갖춘 80평 규모의 수장고가 있고 지상 2층에 학예실과 자료실이 마련됐다.

이 미술관은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두앵이 고암의 예술세계를 염두에 두고 설계, 그 자체가 예술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 미술관에는 고암이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한 1950년대부터 말년까지의 작품 200여점이 보관돼 있다. 이 작품들은 고암의 부인 박인경(83)씨가 기증했다. 입장료는 이달 말까지 무료이고 이후부터 어른 500원, 어린이는 300원.(042)602-3270.
2007-5-3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남,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폭염 대응 점

김현기 구청장 연이어 현장 찾아 에어컨·아리수 지원, 진료소 운영

“장애인 차량 점검, 마포구가 도와드려요”

11월 30일까지 155대 선착순 소모품 최대 10만원 무료 교체

관악,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신속지원단’ 가동

재개발·재건축 체계적 추진 계획 수립~착공 전 과정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