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광고전단지의 폐해를 막기 위해 시민자율 게시판을 운영한다. 이 게시판에는 원하는 주민 누구나 자기가 운영하는 사업체의 광고물과 소식 등을 붙일 수 있다.
신도림역 남측 출입구와 디지털단지 내에 설치했다. 한달간 게시판의 운영 결과를 지켜본 뒤 지하철역 주변과 다중집합 장소로 대폭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대신 불법 광고 전단지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불법 광고 전단지를 길거리에 붙이면 10장까지는 장당 1만원,11∼20장은 장당 1만 5000원,21장 이상부터는 장당 2만 50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도시개발과 860-2950.
2007-5-3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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