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삼척 대금굴 새달 5일 개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삼척 대금굴이 마침내 일반에 공개된다.

삼척시는 13일 2000년 탐사 시작,2003년 존재 확인,2004년 개발 착공 등 7년의 노력 끝에 신기면 대이리 대금굴을 6월 5일부터 일반인에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천연기념물 제178호인 대이리 동굴지대에 위치한 대금굴은 사람들의 손이 닫지 않은 채 공개돼 태고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 때문에 삼척시는 관람로 대부분을 인공구조물로 설치하고 하루 관람객 규모를 일정 수준 이하로 정하는 등 개방으로 인한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고민을 거듭했다. 대금굴 관람은 인터넷 예약을 통해 하루 최대 720명만 가능하며 관람료는 어른 1인 기준 1만2000원이다. 관광센터에서 42인승 모노레일을 타고 시작되는 대금굴 관광은 관람료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활홀한 경험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7-5-14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