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순창에 국내 첫 ‘은퇴자 마을’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수 고장으로 유명한 전북 순창군 금과면에 전국 최초로 ‘은퇴자 마을(조감도)’이 조성된다.

16일 순창군에 따르면 금과면 내동리 일대 8만 5000평에 미래지향적 고령사회에 대비한 ‘시니어 콤플렉스’를 건설할 계획이다.


시니어콤플렉스(Snior Complex) 조감도


순창군과 농촌공사가 올해부터 2010년까지 500억원을 투입해 부지를 조성하고 주거시설, 생산시설, 노인복지시설, 체육·문화·여가시설을 통합한 복합노인복지단지를 건립한다.

주거시설로는 단독주택 70가구, 타운하우스 30가구, 저층빌라 100가구가 들어선다.

종합복지시설은 노인전문병원, 전문요양시설, 실내·외 생활체육시설, 문화센터 등이다.

건설예정지는 순창읍과 광주광역시 중간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아미산 끝자락이어서 경관이 매우 좋은 곳이다.

이곳이 완공되면 도시생활을 마친 은퇴자들이 입주해 자치단체는 인구가 늘어나고 자본도 유입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7-5-17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