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는 18일 19억원을 들여 중앙동 1가 옛 일본 제1은행 인천지점(시지정 유형문화재 7호)을 리모델링해 2008년 3월까지 한국최초사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물관은 지상 2층에 연면적 412㎡ 규모로 100여년 전 개항 당시 인천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당시 해외에서 들여온 물건 등을 전시한다.
[Metro] ‘한국최초사박물관’ 건립
개항기 인천을 통해 들어온 근대 문물을 전시하는 ‘한국최초사박물관’이 인천에 들어선다.
2007-5-19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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