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통합놀이 프로그램인 ‘노리야’ 무료특강이 23일 오후 2시 창동문화센터 다목적1실에서 열린다. 노리야는 검증받은 우수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강의 대상은 15∼40개월 사이의 아이들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1개반에 18명씩 3개반을 편성해 어머니와 함께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강좌를 한다. 문화체육과 901-5215.
2007-5-23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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