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 때 외에는 물이 흐르지 않는 당현천 둔치에 조성한 메밀밭에 활짝 핀 메밀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만들었다. 올해 봄 당현천 불암교∼당현2교 1㎞ 구간 둔치에 80㎏의 메밀 씨앗을 뿌렸다. 수확한 메밀로는 메밀묵 잔치도 열 계획이다. 문의는 치수방제과 950-4039.
2007-6-5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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