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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영호남 초등생 ‘홈스테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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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청소년들의 교류확대를 위한 ‘홈스테이’가 추진된다. 광주시 북구와 대구시 달서구는 여름방학 기간인 다음달 25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양 지역에서 홈스테이에 들어간다. 대상은 광주와 대구지역 초등학교 5∼6학년생 각각 20명이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10일까지 광주시 북구 복지서비스과(510-1266)로 하면 된다. 두 지역 어린이들은 첫날 지리산 휴게소에서 만나 인사를 나눈 뒤 장성군 홍길동 청소년수련원에 입소, 가사문학권 등 문화 유적지를 둘러본다.
2007-6-2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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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