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웅 구로구청장이 5일 민선4기 2차연도 서울시 구청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양 구청장은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1차 서울특별시 구청장협의회 임시회에서 단독으로 추대돼 만장일치로 뽑혔다. 구청장협의회 회장의 임기는 1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양 구청장은 “다른 자치구 구청장들과 화합해서 원만하게 자치 행정을 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7-7-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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