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남산 봉수대 21일부터 개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21일부터 서울 도심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남산 봉수대를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남산 봉수대는 서울시기념물 제14호로 1993년 ‘남산 제모습 찾기’ 차원에서 복원됐다. 수년 전만 해도 봉수대 접근이 자유로웠지만 낙서 등의 문제로 폐쇄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 호응과 외국인 관광객 1200만명 유치를 위한 관광 콘텐츠 개발 차원에서 개방하게 됐다.”면서 “관광객에게는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시민들에게 역사학습 체험장으로 활용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개방은 21일부터 두 차례(오전 11∼오후 1시, 오후 4∼6시)에 걸쳐 이뤄진다.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호응에 따라 개방시간은 탄력적으로 운용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7-21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