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신론1리에서 ‘외갓집 체험마을’을 연다. 노유1동사무소는 체험에 참가할 40명의 초등학생을 모집한다. 인절미 만들기, 닭장에서 계란 서리, 들녘에서 풀 뽑기, 김매기, 옥수수 따기 등을 체험한다. 냇가에서 맨손으로 송어잡기와 회 시식도 즐거운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노유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차량 등을 지원해 저소득층 자녀는 무료, 일반 아동은 1만원만 내면 된다. 노유1동사무소 456-1647.
2007-8-1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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