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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편파감사’ 규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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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해시 해군 시설운전학부 이전사업에 대한 감사원의 편파감사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진해 시운학부 부지 권리찾기 범시민추진위는 6일 “감사원에 대한 대응수위를 1인 시위와 상경 집회, 범시민 궐기대회 등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감사원이 시민 대표의 감사원장 면담 요청을 거절한 데 따른 것이다.

감사원은 지난 3일 범추위가 전윤철 감사원장과의 면담을 요청하자 “전 원장이 휴가중인데다 편파감사와 관련 진상조사를 하고 있으므로 감사와 관련한 면담은 불가하다.”고 통보했다.

범추위는 감사원장 면담을 다시 요청하고,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감사원 정문에서 1인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감사원장과의 면담이 안되면 14일 시민대표 9명이 감사원을 항의방문하기로 했다. 범추위는 또 오는 17일 경복궁 앞이나 (주)태영 본사 부근, 광화문 네거리 등에서 상경집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날 집회에는 시민 400여명이 관광버스편으로 참가하며, 재경 향우 100여명도 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이달 중 시민 5000여명이 참가하는 범시민 궐기대회도 예정돼 있어 시운학부 이전사업에 대한 편파감사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진해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7-8-7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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