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학생 자원봉사 프로그램 ‘모래 속에서 보물을 찾아라.’를 마련했다. 아파트 놀이터의 모래를 뒤져 어린이들에게 위험한 물건을 찾아내는 프로그램이다. 유리, 돌맹이, 쓰레기 등이 위험물이다. 지난 3일부터 지역을 돌면서 사랑의 수화,VIP자원봉사학교 등의 학생 2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주민생활지원과 901-6819.
2007-8-7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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