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는 16∼18일 구례군 송원리조트에서 모자가정 16가구 45명을 초청, 한마음 가족 캠프를 마련한다. 이 행사는 초·중학생과 어머니가 함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하면서 활기찬 가족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게 취지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리더십 전문강사가 초청되고 참가 청소년들이 장래 포부를 밝히는 과정 등이 있다. 목포시는 해마다 20가구 안팎의 모자가정과 함께 유적지를 탐방하고 토론시간을 가졌다.
2007-8-14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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