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일 이틀 동안 외국인에게 전통문화를 알려주는 ‘나, 너 & 우리’ 행사를 갖는다.16일에는 송파구민회관에서 청소년 20여명이 참가해 전통예절, 공예 등을 배우고, 둘째날에는 러시아 일본 베트남 등 외국인 며느리들에게 전통문화를 전수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복지정책과 410-3280.
2007-8-1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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