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주, 영운동 등 재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주시의 대표적 ‘달동네’인 상당구 내덕1동과 영운동 일대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된다.

청주시는 18일 내년부터 2012년까지 국비와 도비·시비 등 79억 원을 들여 상당구 내덕1구역(9만㎡)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시는 이 지역을 정비구역으로 지정하고 토지보상 등의 절차를 거쳐 도로(길이 740m, 폭 6∼15m)와 근린공원(4500㎡) 등의 기반시설 공사를 벌일 방침이다. 기반시설 공사와 함께 이 일대 650여 채의 낡은 주택 등을 철거한 뒤 1200여 가구(공공임대 240 가구, 일반분양 960 가구)의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다.

시는 또 같은 기간 27억 원을 들여 상당구 영운구역(3만 3000여㎡)에 대한 주거 환경개선 사업을 벌인 뒤 430 가구(공공임대 86 가구, 일반분양 344 가구)의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다.

청주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7-10-19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