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교에서 중랑천과 제방도로에 바로 진·출입할 수 있는 연결 계단을 오는 12월 말까지 새로 만든다. 상계교는 창동중학교∼노원고등학교의 연결 교량(연장 12m, 폭 3.75m)이다. 총 사업비는 1억 7000만원이 든다. 지금은 연결로가 없어 방학1동, 창5동의 대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중랑천에 손쉽게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500∼600m를 우회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토목하수과 2289-1929.
2007-10-2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