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센터 및 각 동사무소에서는 11월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사회복지법인 용산상희원이 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인 5만포기의 ‘사랑의 김장 담그기’에 참가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자들은 경기도 고양시의 주말농장에서 배추를 수확해 이를 수도여고 운동장으로 운반하고, 다듬어 김치를 담그는 일을 돕게 된다. 용산구는 연인원 하루 2000명씩 모두 6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707-1365.
2007-10-31 0:0: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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